내 마음가는대로 소설을 쓴다!
설정은 있지만서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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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법 -
들려오는 이야기에의하면, 말 그대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마법이라고한다.
대체 뭐가뭔지 전혀 생각치도못하는 소문에 나는 ' 하 '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. 그것도 그런게, 이런 소문이 퍼진게 한두번이 아닌것이 그 중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.
총 세번.
이러한 소문이 학교에 퍼진 횟수다.
처음에는 마법이라고 말하길래 조금은 관심을 가졌었다. 이 세상의 이치를 거스를 수 있는 기술 ㅡ 이라고 생각하던것이 마법이었으니말이다.
하지만, 이윽고 나는 관심을 끊었다. 들려오는 소문이 조금 헤괴하게 바뀌었다고해야할까. 조금 아이러니했다.
' 그가 죽은 사람을 되살렸데! '
' 그가 메만지면 대지가 되살아나! '
황무지가 되었던 땅이 순식간에 초원으로 바뀌었다는둥, 죽은사람이 되살아났다는둥, 아무리 마법이라고는해도 조금은 이상하게밖에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였다.
더욱 웃긴건 모두 마법이라는 단어를 쓰지않고, 요즘들어 ' 그 ' 라는 단어를 쓴다.
마법을 쓰는 사람들을 일컫는다나 뭐라나 ㅡ
자꾸만 점차 커지는 소문에 마지막에 가서야 학교에 선생들이 제지하면서 조금 수그러드나싶었다. 하지만, 다시금 방과후에는 봇물터지듯 소문이 확산되면서 결국 들리는 소문이 걷잡을 수 없게 되었다.
' 그는 신이래! '
' 그를 만나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며? 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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